자백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영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바꿀수 있습니다. 라는엔딩 크레딧 메세지가 마음을 아프게 했다. 외면하고 포기할것인가.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아파도 외면하지 않고 더 소리쳐야 할 것인가. 최pd는 실천을 통해 보여주는것 같다. 포기하진 말자고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5